안녕하세요
최근에 동아리에 신입부원을 뽑기 위해 면접관(?)으로 들어갔습니다.
금융 학술동아리이다 보니 저희과에서 지원하는 학생들도 많았고, 그 중 아는사람들도 여럿 있더군요.
지인이라고 뽑는 것은 당연히 불공정하지만, 그래도 모르는 사람보다 지인에게 더 마음이 쏠리는 것은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실제로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다고 봅니다.
만약 회사에 지원을 해 면접을 보거나, 혹은 반대로 면접관이 되었을 때 지인이 있다면 어떻게 하실 것인가요?
그리고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불공정한 결과에 대한 해결책으로는 무엇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