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기본 정보
- 종목코드: 005930
- 시가총액: 328조 7,232억원
- 발행주식수: 보통주 (64억 1,932만 4,700주), 우선주 (9억362만9,000주)
- 액면가: 100원
- 창립일: 1969년 1월 13일
- 상장일: 1975년 6월 11일
삼성전자 최대주주, 주요 주주 및 임직원
2018년 3월31일 기준
- 삼성생명 8.27%
- 삼성물산 4.65%
- 이건희 3.88%
- 삼성화재 1.45%
- 홍라희 0.84%
- 이재용 0.65%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은 이상훈 사내이사이며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은 경영전반 총괄을 맡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김기남, 김현석, 고동진, 이인호, 송광수, 김선욱, 박재완, 박병국, 김종훈 이 대표이사 및 사외이사직을 맡아 DS, CE, IM부문 등의 경영을 맡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수익 구조 (사업모델) 및 실적 추이
- CE 부문 : TV, 모니터, 냉장고, 세탁기
- IM 부문 : 스마트폰, 네트워크시스템, 컴퓨터
- DS 부문 : 반도체 (디램, 낸드플래시)
- Harman 부문 : 오디오
올해 1분기 기준 IM부문 매출비중이 42.9%로 가장 높았고 DS부문 39.8%, CE부문 15.2%, Harman부문 1.8% 로 구성되었습니다. 매출액의 경우 스마트폰이 포함된 IM 사업이 아직까지도 가장 높지만 영업이익 비중은 반도체 사업부문에 극명하게 집중되고 있습니다.
지난 '16년도 반도체를 통한 매출액은 삼성전자 총 매출액 대비 46.5%이었으며 지난해 65.6%로 급증하였고 올해1분기에는 무려 73.8%에 달하였습니다.
반도체 사업의 높은 수익성 때문에 삼성전자도 스마트폰 사업보다는 반도체사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는 사업부문별 직원수 비교를 통해 쉽게 알수 있습니다. 2018년 3월31일 기준 DS부문 삼성전자 국내 직원수는 50,633명에 달하였고 IM부문 27,419명, CE부문12,661명, 기타 10,567명 씩, 총 101,280명 (기간제 근로자 제외) 이었습니다.
삼성전자의 지난해 총 매출액은 239조5,754억원으로 전년대비 18.7%증가하였는데요, 메모리반도체 사업부문을 통한 영업이익이 급증하면서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83.5% 상승하였습니다. 2018년 상반기 (잠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약 111조5500억원, 23조9600억원 씩으로 지난해 상반기 대비 각6.28%, 27.05%씩 올랐습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및 반도체 (디램, 낸드플래시) 시장 점유율
'17년도 4분기기준 차이나 오션 와이드 홀딩스의 자회사 인터내셔널 데이터 코퍼레이션 (IDCE)의 자료에 따르면 애플(Apple)의 스마트폰 시장점유율이 19.7%로 1위, 삼성전자 스마트폰 점유율은 18.9%로 2위에 그쳤습니다.
삼성전자와 애플의 신제품 출시시기가 다르기 때문에 4분기에 애플의 시장점유율이, 1,2,3분기에는 삼성전자의 점유율이 급증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메모리반도체중 핵심은 디램(DRAM)과 낸드플래시(NANDFLASH) 입니다. 낸드플래시 메모리의 경우 디램과 다르게 전원이 꺼져도 정보를 약 10년간 저장할수 있어 시장규모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디램(DRAM) 시장에서 44.9% ('18,1Q)로 압도적인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을 뿐 아니라 낸드플래시 시장에서도 약37%의 점유율로 2위인 도시바와의 격차가 약 2배에 달하고 있습니다.
- 삼성전자 TV 시장 점유율 20.1%
- 디스플레이 패널 시장 점유율 13.2%
- 하만 (Harman) 오디오 점유율 21.9%
- 위점유율은 IHS의 자료를 바탕으로 삼성전자가 추정한 수치 입니다.
삼성전자 (005930) 주가 전망
50:1 액면분할 이후 삼성전자의 주식 가격은 1주당 53,000원으로 시작하였으며 최근 강한조정세를 받으면서 46,000원 부근에서 매매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률이 둔화되고 있는데다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의 화웨이 (HWAWEI), 오포 (OPPO), 비보 (VIVO), 샤오미 (SHAOMI) 가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어 삼성전자 IM부문의 실적 성장률은 점진적 하락세를 보일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대로 반도체 시장 성장률은 향후 수년간 상승랠리를 이어나갈것이라 전망됩니다. 4차산업이라 여겨지고 있는 인공지능(AI), 자율주행차, 등의 산업들이 메모리반도체를 필수부품으로 장착하고 있기때문입니다.
삼성전자가 최근 5세대 V낸드 를 세계최초로 양산하는등 타 반도체 회사들과의 기술 격차가 상당할 뿐만아니라 전세계 각지에 생산공장을 공격적으로 늘리고 있기때문에 삼성전자의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 독주는 향후 수년간 지속될것이라 판단됩니다.
출처: 영웅문H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