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악산 포도즙 3번째 구매도 역시 다음날 배송을 받았습니다. 아마도 가평이니 같은 경기권정도는 당일 배송권이 아닐까 하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오전중에 배송처리가 된다면 말이죠)
이 포도즙은 11월정도까지 만날 수 있다고 하시니 이제 2달도 안남았네요. 짧지만 강렬한 만남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제가 하도 특가나 맘에 드는 제품을 다량 주문해 쌓아 놓는 버릇 때문에 집에서 많이 혼줄이나서... 지금은 사재기를 못하는 현실이 아쉽기만 합니다.
일본의 모 맥주 회사에서 천사의 링이라며 맥주를 먹으며 층층이 생기는 거품띠를 광고에 이용한 적이 있었죠?
붉은 천사 링이 우리 가평포도즙에도 만들어 져서 사진으로 찰칵 해봤답니다.
그리고 계정으로 운영되는 zzanmarket에 대한 제안이 있습니다. 상품수가 늘어가면서 구매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는 제품의 품질과 판매자의 신뢰가 중요합니다. 현재 마켓 판매 상품들은 이 두가지를 모두 갖고 있긴하지만 이 품질이라는 부분은 실 사용자의 검증만큼 신뢰도가 있는 것이 없지요. 그런데 스티밋 구조상 글은 계속 밀려나갈 수 밖에 없는 현실이라 제품별 품번을 땋아서 그나마 장점이라고 볼 수 있는 Tag로 제품별로 후기(리뷰)관리를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당장에 이 후기부터 짠마켓의 1호 제품이었던 가평 운악산 포도즙이니 palja-0001 태그를 사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