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밋이 논쟁이 벌어지면 항상 나오는 말이 있다.
좋은 글이 필요하다.
스타 작가가 필요하다.
맞는 말일 수 있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기에는 둘다 틀린 말이다.
좋은 글을 쓰는 사람, 즉 스타작가라고 볼 수 있다. 그 사람들이 이곳에 온다면 오는 목적은 무엇인가?
누구라도 그 답은 알 수 있다.
바로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 오는 것이다.
그것은 거꾸로 말하면 수익에 만족하지 않는다면 바로 떠날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그런 유저가 이 생태계에서 필요한 것일까?
결국 그들은 글의 힘은 갖고 있을지 모르지만 체리피커일뿐이다.
여기는 이곳의 생태계를 이해하고 이 시스템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야한다.
그렇다면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매력적인 시스템을 만드는데 집중해야 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그것의 답이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확실한 것은 돈으로 글을 사오는 것은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것은 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