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서귀포는 아침식사를 할만한 곳이 없다.
편의점에서 컵라면에 김밥을 먹든가
샌드위치에 우유를 먹든가
이도저도 아니면 그냥 굶어 버린다.
아침에 먹을 괜잖은 대용식이 없을까?
여러가지 이것저것 생각하다가
그냥 초간단 요리를 하나 생각해 냈다.
마트에서 파는 크림스프분말과 두부 1모
2가지만 있으면 해결되는 아침요리
웃기지만 그래도 그냥저냥 괜잖다.
먼저 두부를 끓는물에 뜨겁게 데친다.
냄비에 크림스프 분말과 물을 넣고 잘 저은다음 끓인다.
데친 두부를 짤게 썬다음 크름스프에 넣어 잘섞는다.
이걸 뭐라고 불러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