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T 오더북을 몇일째 보고 있다.
SCT 고래님 2분은 SCT토큰으로 어디 자산 평가를 받으실 일이 있으신거 같다.
내가 생각하건데 SCT의 시장가는 대여섯 사람의 손에 달려 있다.
가격을 지지하고 있는 SCT고래 두명
포스팅 수익을 연일 팔아 치우는 글쟁이 몇분
가격이 하락 하려면
고래 2분이 매수를 거두면 되고
가격을 상승시키려면 팔아치우는 글쟁이에게 보팅 안해 주면된다.
결국 고래손에 달렸다.
스팀잇에는 보상을 받지 않겠다는 표시로
보상에 줄을 치는 경우가 있는데
SCT는 그런 장치가 없나보다.
운영자가 글을 쓰고
전문 큐레이터가 일제히 가서 보팅을 한다.
시장 참여자를 얕보는것은 아닌지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다.
나는 시장에서 SCT를 산 몇안되는 사람이다.
나도 SCT 망하길 바라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