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TM 마이닝을 시작한지 6일이 되었다.
처음에는 지분이 6% 이상이었었는데 갑자기 고래님들이 등장하면서
지분이 4.2% 대로 줄어들었고
지분이 높은 사람이 유리한 추첨방식이다보니
기대값 보다는 한 참 낮은 보상을 받게 되는 것 같다.
1980*0.042=83.16
하루 83개의 배당을 받아야 하는데 24시간동안 47개를 배당 받았다.
기대값의 56.6%를 배당 받았을 뿐이다.
내가 받을 보상의 44%가 나보다 지분이 많은 고래가 가져갔을 것이다.
이쯤되면 나도 풀에 들어가야 할지를 고민해야 할거 같다.
3000여개의 SCT로 큐레이션을 하고 있는데
이놈들을 언스테이킹해서 SCTM을 사볼까?
머리를 굴려봐도 답은 안나온다.
머리 큰 놈이 장땡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