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SCT 가지고 있는 사람의 고민!
어떡해야하나?
한 스티미언은 SCTM 10% 1,920개 중 몇 %를 가지고 있느냐하는 분석에서, 최소한의 손익분기점은 1.44%를 가지고 있어야 넘어간다고 하였다. 1.44%이면 14,400개~출처
허뜨.
우리는 SCTM을 어떻게 할 것인가?며 넌지시 질문했습죠.
"이 말은 너라면 어떡하겠니?"라는 마음의 소리인 셈이죠.
위 블로그 글을 보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그런데 우리가 생각해봐야 할 문제는 상수라고 하였습니다.
상수가 뭣이냐면?
스팀엔진의 안정성이야..
짧게는 길게는 네다섯시간, 일주일 멈추면 어떻게 할 거야?
이 말을 듣는 순간, 의식이 흐름없이 그냥 제 한마디가 나왔습니다.
그럼 우리 언제 팔아야 해?
이 말에....
제 친구 이야기 합니다.
좋아, 아주 좋아, 질문 매우 좋아.
하더니.. 조금 몇 초간 생각하더니.
사이버알엔이 다운 봇 먹는날 판다!
안정성이 보장된다면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이 투자할 듯 합니다.
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