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추워진 날씨때문에 피곤한 월욜이네요 ㅎㅎ
어제는 너무 힘들게 행사를 치르느라 신랑이랑 저녁에 배달을 시켜먹었는데요.
몸이 힘드니까 매운게 땡기더라구요...
저희는 매운거를 정말 못먹는데..어제는 매운족발을 조금 시켜봤어요 ㅎㅎㅎ
평소에 못먹는 매운맛이지만 스트레스 받으니 정말 정신이 번쩍 나더라구요~
이래서 사람들이 스트레스 받으면 매운걸 찾는구나 싶었어요~
신랑은 더 큰 고통으로 스트레스는 잊는거라며 ㅋㅋㅋ 열심히 먹었네요😎
문득 여러분이 애정하는 음식이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