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고 있던 이오스를 이오스 지갑에서 업비트 거래소 계좌로 옮겨왔던게 5월말
인출을 저 가격쯤에 해서 매수평균가가 저렇게 잡혔나보다
개수는 몇개 안되서 1만원 정도 가서 샀다 팔았다 샀다 팔았다 하면서 개수나 조금 늘려가고 있을 무렵
6월 1일? 2일? 뭐 발표를 한다고 해서 기대감에 올라간거 같은데
팔까 말까를 망설이다가 결국 팔지 않았다...
그 선택의 결과는...다음과 같다 ㅎ
10600원까지 올라가는걸 실시간으로 보고 있다가 더 올라가기를 원하는 마음에 매도걸어놨던 물량을 철회 하고 기다렸는데
자고일어나보니 이런 상황까지 와버렸네...
역시 주식, 코인은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파는게 맞는것임을 또 한번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
현금이라도 조금 있으면 갯수라도 늘릴텐데 ㅎㅎㅎ
그냥 이번에도 존버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