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잠이 깨서 별 생각없이 체크했더니, 본 계정() 에서 3번째 행성을 찾았습니다.
가운데 행성이 알파(본진), 우측 위 빨간 원이 베타(2번째), 왼쪽 아래 빨간 원이 감마(3번째) 행성입니다.
179번 탐사에 2개 찾았으니.. 행성 하나 찾을 확률이 1%인걸 고려하면 뭐 대략 확률 본전치기에서 조금 나은 수준이군요.
어제 밤에 단톡방에서 KR 다른 분들 행성 찾으신 거 축하드리면서 아 안찾아져요 의욕 없어져요 하고 잠들었었는데..
이쯤되면 ,
님 말씀처럼 징징대면 넥스트콜로니에서 그제서야 옛다 하고 하나 찾게 해주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KR 분들도 다음 행성 빨리 찾으시길!
SCT 태그를 달았으니 투자/거래 이야기로 마무리하면...
한때 행성당 500스팀, 익스플로러 하나당 100스팀도 호가가 있던 시절이 있었는데, 요즘은 아예 거래가 없는 수준입니다. 익스플로러는 원가에 가까운 10스팀에도 거래가 되려는 듯.
그리고 초기에 3만 스팀을 행성 3개에 퍼부으며 시작했던 버니는 아직 탐험조차 시작을 안했더군요. 게임 거의 안하는듯한데... 이정도면 매물로 슬슬 나올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