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16일 (목)
누워있는 토토군
퇴근하고 집으로 와보니 울집 냥이 토토군은 발라당 누워 있었네요. 이제는 우리 집에서 자기 맘대로 하는 녀석입니다. 고양이 특유의 느긋한 모습은 뭐라 말을 해야 할지...
놀이터의 길냥이들
예전부터 대화동의 한 공원에 지날 때마다 봤던 길고양이들이 있었습니다. 이날도 집으로 가는 길에 냥이들을 볼 수가 있었죠. 얘네들은 사람들이 근처로 와도 도망가지 않아요. 어떤 분은 먹이를 주고 계시더라구요. 거의 공원의 터줏대감처럼 된 녀석들입니다. 나름 사는 방법을 터득한 똑똑한 아이들입니다. 우리도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하여 평탄하게 살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죠. 우리가 가지고 있는 코인이나 토큰들이 목표를 실현해줄 수 있을까요?
오픈을 앞두고 있던 스팀코인판
지금은 이미 오픈한 스팀코인판. 어제는 오픈을 앞두고 있었죠. 미래를 생각해서 저도 소량 사두었구요. 많은 분들이 빨리빨리 그리고 많이많이 구매하고 계셨지요. WeedCash는 대마라는 제약 조건이 생겨 사람들의 관심이 떨어지고 시세도 내려갔습니다. 그거는 사실상 기울어진 거 같고요. 그래서 사람들이 새로 나오는 스팀코인판에 더 관심과 기대를 가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WeedCash를 반면교사로 삼아 스팀코인판은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