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식()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계시지요?
제가 상당한 기간 동안 스팀잇에 관심을 갖지 않았네요. 당연히 스팀코인판에도요.
글을 조금이라도 써야 하는데, 그것이 쉽지 않아요.
스팀이 하드포크된 후로는 글을 쓰고자 하는 의욕이 상당히 줄어들었음을 실감합니다. 그래도 꾸준히 글을 쓰는 것이 좋겠군요.
저는 주로 암호화폐 투자에 관한 글을 썼지만, 이제는 암호화폐에 대해서도 상당히 관심이 줄어들었어요. 거래소에도 잘 들르지 않는 상황이 되었네요. 아무래도 암호화폐의 가격이 크게 변동이 없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그래도 글을 쓰는 연습을 한다는 의미에서는 글을 쓰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연습을 하지 않으면 글을 잘 쓸 수 없을 테니까요. 저는 정년 퇴직을 한다면 별다른 직업도 없이 소일거리로 스팀잇에서 글을 쓰면서 소소한 용돈이라도 벌어볼까 생각하고 있거든요. 지금 당장 글을 쓸 시간이 없더라도 꾸준히 써서 "글 쓰는 실력"을 갈고 닦는 것 자체가 필요하겠지요.
스팀잇에 들어온 기념으로 오랜만에 비트코인 차트를 볼까요?
과거에는 비트코인 차트를 주로 업비트에서 했는데, 거래를 하지 않을 거라면 그냥 트레이딩 뷰에서 검색하는 것이 편하더군요.
위 그래프를 보면 비트코인의 분위기가 나빠 보이지 않네요. 지금 당장 조금 하락하는 것 같지만, 초록색(상승색)이 길게 뻗은 것이 아주 좋아 보이네요. 상승의 힘이 강하다는 것이고, 그만큼 지금의 하락은 마지 못해서 이루어지는 게임과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상승기에는 급격하게 상승했다가 찔끔찔끔 하락하는 경향이 있고, 하락기에는 급격하게 하락했다가 조금씩 상승하는 경향이 있거든요. 지금은 급격한 상승과 그 일부 되돌림으로 말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스팀의 경우에는 어떤가요?
스팀의 경우에는 날을 기준으로 보면 하락일변도라서 1시간 기준으로 그래프를 봅니다. 대체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봅니다. 가끔씩 200원이 넘는 가격을 보여주는 것이 고무적이네요. 하락하더라도 송곳처럼 돋아있는 급격한 상승시도가 종종 있다는 것은 아직도 상승에 대한 희망이 있다는 것이 아닐까요?
전반적으로 수급이 좋지 않아 하락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스팀 코인이 갖고 있는 잠재력이 아직은 죽지 않았다고 할 수 있겠지요.
오랜만에 스팀잇에 온 이상 다양한 글을 읽어봐야겠어요. 몇몇 꾸준한 작가들이 부럽기도 하네요. 모두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