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fenrir입니다.
노키즈 시절 아무리 추워도 매 겨울 열심히도 스키를 타러 다녔것만, 어느덧 아들이 8살이 될동안 한 번을 못 다녔습니다.
이제 아들도 어느 정도 컸고, 겨울에 같이 즐길 스포츠로 다시 스키를 낙점!!!
8년 만에 방문하였네요 ㅎㅎ
아~ 이 좋은 걸 8년이나 안하고 살았다니... 억울도 하지만 우쫘겠습니꽈!!!
부모란 그런 것!!!
앞으로 그동안 못한 것까지 열심히 댕겨야겠네요 ㅎㅎ
알펜시아 왔는데 날씨도 좋고 사람도 없고 완전 딱이네요!!!
모두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