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fenrir입니다.
아래 그림은 스팀의 일간 차트입니다.
전일 이 정도의 빅뉴스가 있었는데도 가격에 이 정도 밖에 반영이 안되었다는 점을 보면,
(물론 꽤 큰 변동폭이지만 크립토임을 고려해보면..)
스팀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이 정도까지 없었구나 ㅠㅠ 란 생각이 드네요.
크립토는 소수의 사람들끼리 뭉쳐서 으쌰으쌰 하는 경향이 있어 본인이 좋아하는(물린...) 프로젝트를 과대평가 한다는 이야기를 어떤 포스팅에서 본 것 같은데...
이번 사태를 겪고 나니 확실히 공감이 되네요...
어쨌든 중요한 건 떡상 할 줄 알고 샀다가 제대로 고점에 물렸다는 점이며 ㅋㅋㅋ,
제발 저스틴이 쿵짝쿵짝 잘해서 스팀 가격이 오르길 바랄 뿐입니다.
이상 3번째 연속 물린 흑우가 포스팅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