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 저녁 친구를 통해서 중고 오토바이를 약 40만원에 구매하긴 했는데 상태가 기대했던 것보다 좋지가 않다. 친구에 회사 동료라 해서 믿고 구매하긴 했는데 한인촌 사람들에게 되 팔아도 10만원 이익을 남기기고 쉽지 않울듯.
오일도 교체하고 세차장에서 목욕좀 시키면 좀 나아 보일려나.오랜만에 세차장에서 오토 목욕하는거 보니 내가 더 개운하네.. 나도 어디 사우나 가서 때도 한번씩 밀고 해야되는데.돈 10만원 벌기가 이렇게 힘이드는구나. 그래도 스팀잇에 꾸역꾸역 글쓰는 것보다 이게 훨 짭짤한건 사실...
제발 팔려라~~
피수~~
2019.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