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두달가까이 하숙집 준비한다고 살이 무진장 빠졌습니다. 타국에서 살다보면 하루세끼 챙겨먹는다는게 늘 쉬운일이 아닌데 ....
밥은 다 못챙겨도 늘 하루에 한번은 과일주스를 사서 먹지요.
베트남은 시럽이들어간 음료를 사먹는게 더 비싸걸랑요.
아보카도 99프로에 연유조금 들어간 쉐이크
요건 망고 이지요.^^
요건 뭘까요?
백향과라 불리는 패션푸릇 과일입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만만한 오렌지 쥬스.
이모든게 한컵에 싼건 500~1000원입니다.
설탕 1도 않넣고 먹으면 보약이 따로 없답니다.ㅎㅎ
2020,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