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게도 설연휴는 다 지나가 버렸네요
다들 즐겁게 보내셨나요..
설날은 세배돈이 너무 많이 나가서 특히 더 싫은 명절이 아닌가 싶고요
ㅋㅋㅋ
나도 받고 싶다~~~ (1봉투는 챙겼습니다만 ㅎㅎㅎ)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우한폐렴때문에 신경이 곤두서네요
뉴스 계속 찾아보고 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상은 살아가야 하니..
다음 빨간날을 기다리며 열심히 살아보자구요
제주여행기는 계속 이어 보겠습니다 ~
제주도 갔는데 폭포 하나는 봐야 할거 같아서
정방폭포 다녀왔어요
제일 안 걷는 코스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지연은 너무 걸어서 패쑤~!!
보이는 계단 쪽으로 내려가면 되는데
약 130개정도의 계단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깍아지른 절벽도 보구요
캬...바다다~
해녀분들 뭐 파시는거 같은데
멀어서 안감 ㅋㅋㅋ
동양 유일의 해안폭포로
폭포수가 바다로 직접 떨어지는곳으로
유명하쥬
정방 폭포 앞에서 사진찍는거
아직도 많이들 하시는지..
저 돌길을 열심히 걸어서 가시더라구요
넘어지시는 분도 있고..
저는 걷기 싫어서 안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멀리서 봐도 다 보이잖아유..ㅎㅎㅎ
130여의 계단 내려올땐 괜찮았는데
올라갈땐 헥헥헥...이런데 오면 체력이
저질로 급 하락합니다 ㅋ
그래도 어디서나 볼수 없는
멋진 풍광이 있으니
너무 좋더라구요
바다를 끼고 있는 폭포 감상하러
정방폭포로 놀러오세요~~ (1박2일 버전으로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