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놀다가
논골담길 벽화마을도 살짝 구경해 봤어요
아기자기 상점들 가득
바람의 언덕도 가볼까요?
캬~ ㅎㅎㅎ
이렇게 포토존 하나 있어야쥬??
얘들아 뭐하니 ~
미로도 잘 찾아보세요
이렇게 벽화도 가득하구요
부산의 감천마을 같기도 하고 골목이 꼬불꼬불
중간중간 포토존도 있구요
바다로 내려가는 길에
차은상이 살던집도 있더라구요
드라마는 봤는데 기억이 잘;;;;;;;;;
저 주황지붕 집이라고 합니다
드라마를 다시 보고 싶어졌어요 ㅎㅎㅎ
어머나.jpg
언덕위에서 바라보는
바다가 너무 이쁘더라구요
겨울 바다가 이쁘다는게
새삼 느껴지네요
겨울바다 많이 봤는뎅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