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코스는 김영갑 갤러리 입니다
여기도 가보고 싶었는데 동선이 안맞아서 계속 못가고
있다가
이번엔 가봤어요
하루방도 카메라 메고 있는 이곳 ㅎㅎ
입구에 들어가면
김영갑 선생님이 작업하시던 작업실이 빼꼼 보이더라구요
작업실 전경^^
제주 사진을 찍으시다가
루게릭병으로 돌아가셔서
작품수는 많지 않더라구요
사진의 특징은 풍경을 담느라 가로로 긴 사진이 많구요
사진보느라 시간가는줄 모를정도로
멋진 곳이었어요
이렇게 기념품 파는곳도 있고요~
입장료를 내면
사진엽서를 하나씩 기념품으로 주시더라구요
그 엽서도 풍경이 너무 멋지다는~
제주에 가시면 여기도 꼭 방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