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일정으로 움직이는거라
강릉은 잠시 둘러보고
용평으로 갑니다
숙소는 용평 타원 콘도^^
여기도 진짜 오랜만이네요
스키 좀 타던시절 열심히 다녔는데
이젠 뼈도 생각해야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베란다에서 내다본 풍경.
슬로프가 보이면 더 좋았을거 같긴 합니다만
뭐 밖 얼마나 본다고 ㅋㅋㅋㅋㅋㅋㅋ
크리스마스라 블링블링 합니다
여기서 행복하고 싶네요 ㅎㅎ
넘나 반말적인거 ㅎㅎㅎ
늦게 왔으나..
밤마실좀 댕겨야쥬??
여기저기 블링블링
슬로프 구경도 하고요
우리 조카님들은 어디쯤 계시는건지 한참 기다려도 안내려오더니
다른슬로프에 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 구경이나 할랍니다
L4같은 사진도 좀 찍고요
용평 워터파크 말고
슬로프가 바로 보이는곳에 수영장이 하나 있어요
여기 꼭 가보고 싶었는데
한번을 못가보네요 ㅎㅎ
밖에서나마 잠시 구경만^^
야경만 열심히 보고
용평 구경은 마무으리
콘도 난방이 어찌나 뜨꺼운지..
찜질만 열심히 하고 나왔어요
비가 부슬부슬 내리길래
다른 일정도 모두 포기하고 서울행~
짧은 2박 3일동안
즐거운 추억 또 하나 만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