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없는 스팀잇 ㅎㅎ
보고 싶으셨기를 간절히 바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해의 버킷리스트를 급 작성하고
급 떠나본 제주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왔습니다
일주일만에 결정하고
다녀오려니 바쁘더라구요
벌써 다 놀고오니
해가 뉘엿뉘엿...컴컴해 지는 제주입니다
떠나기 며칠전 발권하느라
겨우 구한 비행기표^^
처음으로 에어부산을 탑승해 보았습니다
오~ 예~
비상구좌석으로 옮겨주셨어요
뭐 좀 도움이 필요하다 이런
안내는 받았지만 진짜 비상시에 이루어질일이라
일단 덥썩 물었쥬 ㅎㅎ
요거 여는거 좀 배우고요
넓은 자리도 만끽하지만
출발도 전에 떡실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가지만 암것도 안보이는 ㅎㅎ
뭐 그래도 좋은경험이다 생각하고
떡실신~
비행기 출발하는것도 못봤다는
첫날은 춥고
둘째날은 덥고
셋째날은 눈보라가 휘날리는
변화무쌍한 제주를 온몸으로 느끼고 왔어요
오늘부터 또 다시 일상으로^^
온몸이 천근 만근이지만
그래도 일상으로 돌아가야하기에 흐흐흑
모두들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저도 일상으로 바로 복귀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