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념으로 젖어든 계절 아름다운 낙엽의 속삭임으로 포근한 기억의 내음으로 늘 머무느라
하얀 결정체가 내리기 전에 포근한 너의 끝자락을 살포시 마음으로 담아 영원토록 갈무리하고 싶구나.
사진 출처 - 구글 인터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