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yokhyok 입니다
힌트체인은 지난주 멤버십 정식 서비스를 시행 하였으나, 예치금 이슈, 후기 이슈에 이은 라세느 수량 부족 이슈로 매일 오후 4시경 부터 시작되는 폭풍 문의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4시가 되면 "일단까고보자족", "합리적공격조", "합리적방어조" 로 나뉘어 설전을 버리는데요 일단까고보자족은 뭐 퍼드 족입니다.
설전은 한 오후 6시가 넘어가면 끝나는데 그때 쌓인 텔레그램수는 천개가 넘네요
뭐 수량 부족이야 저는 이해를 하는 쪽입니다. 쿠폰 구매시 90일 기간 즉 90일간 나오는 수량에 대한 대처가 필요한 상황에서 무분별한 배포는 오히려 표가 있으나 가지 못하는 사태를 만들수 있다는 측면에서 찬성하는 쪽인데....이사람들은 당장 이득을 보고 팔 생각인지, 가격을 떨궈 더 사려는 입장인지 힌트측과 제휴업체는 생각도 않은채 무분별한 퍼드를 양산 하는 경우가 많은데..제가 볼땐 힌트가 망하면 퍼드꾼때문에 망할 것 같습니다.
이거보면 스팀잇엔 참 양반인 분들만 계시는듯...
페닌슐라 라운지&바 멤버십 오픈
이러는 와중에 롯데호텔 서울에서 라세느에 이은 페닌슐라 라운지&바의 힌트체인멤버십이 발표 되었네요
여기 커피가 15000원 이라던데 그걸 150 힌트에 먹게 된다는 의미니....흠...뭐 힌트 가격에 따라 먹을지말지가 결정되겠네요
연이은 커뮤니티 다툼속에도 호재들을 발표해 나가는 힌트입니다.
아쉬운 힌트
뭐 제가 합리적 방어는 하지만 합리적 공격도 합니다.
아마추어적 홈페이지
으...이건 좀 심합니다 너무 아마추어같습니다.
오래걸리는 프로세스
예약하는데 너무 오래걸리네요. 1~3일 소요라니요...
불완전한 클레이튼
이건 뭐 힌트 잘못보다는 클레이튼 잘못인데 클레이튼 스코프(이더 스캔과 유사)가 정상적이지않네요
사실상 이게 젤 큰 문제 같습니다.
차츰 고쳐질거라 기대를 하지만...한편으론 불안하기도 하네요
내일 파스토 방문
내일 오후에 차 정기점검+리콜점검을 받으러 강남에 가는김에 파스토 방문 예정입니다.
맛을 보고 그에 대한 평가를 통해 저의 블록체인상에 푸드 데이터가 새겨질 생각을 하니 신기하네요
그나저나 힌트 방은 언제쯤 안싸울지....에휴재단이 팔아대는것도 아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