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yokhyok 입니다
어제 저녁 늦은 밤 인덕원 어느 호프집이었습니다
님이 이벤트를 홍보하셨지만...별 관심이 그 때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이 갑자기 취해서 옆에서 손손손손손손손소놋노손소 을 외치며 카톡창에 손을 치라고 저희에게 말했고 초코를 제외한 저희는 손을 쳤습니다
네 그것은
님 이벤트 참가자 모집이었습니다
1차전
그렇게 맥주 소주 콜라를 각각 마시던 저희는 참가를 하였고...
취해버린 지누킹의 헛소리와 함께 1차전 종료와 1차전 합격 8인안에 들었습니다
아이작님은 탈락
2차전
취해버린 아이작은 떨어졌지만 3을 외치고 지누킹님과는 갈라졌네요
캬...통과
이번엔 필x굿 님과 2명만 통과였습니다
결승전
아 이제 이름가리기 귀차나여 ㅋㅋㅋ 결승 1차전 무승부
오예~
근데...뭐주는 건가요?
네 걍 지누킹이 하래서 한거지 뭐주는지도 몰랐습니다
심지어 취한 지누킹은 옆에서 좋냐 그거 얼마한다고 좋댄다 이랬는데
치킨이벤트였고 이거면 치킨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이벤트열때까지는 말이죠 잠깐이나마 지누킹님이 부러워했음
1.3만원 정도로 먹을 수 있었으나...이땐 매수벽도 있었음..
팔면..0.003 까지 내려가고 그러면 치킨을...못먹어요
나란흑우
그렇지만 치킨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받은 4500aaa 는 3만원이 되는날 그러니까 스팀이 500원이라 치고 60스팀을 받으려면 aaa 가 개당 0.0133 개가 되어야하네요 이건 이때 팔게요...디지털 쓰레기가 되지는 않겠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