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스나이츠 3rd EK컵이 진행중입니다.
이번 3rd EK컵 마감까지는 32시간이 남았는데요.
이번 EK컵에서는 처음으로
"EK. CUP에서 기존 재료마켓에서 재료 구입"을 지원하는 기능이 도입되었죠.
기존 재료마켓의 재료값상승을 기대해보았지만, 현재 재료가 너무 많이 풀려있는 상태이고 현재도 계속해서 생산되기 때문에 재료값 상승으로는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많이 쓰이는 아이템의 거래는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많이 쓰이는 아이템 : 티타늄, 캐츠아이, 미스릴, 아다만티움, 유니콘의뿔, 문스톤
현재 100위가 2,200층 정도인데 저는 2,000층 정도입니다.
현질은 꽤 많이 했다고 생각했는데 0.005씩 100개쯤 사니깐 0.5EOS밖에 안했네요.
이번시즌에는 꼭 100위 안에 들어서 2EOS 리워드를 받아야겠습니다.
그러려면 좀 더 현질이 필요한 것 같긴 하지만요^^;;
재료들로 성을 만들고 클랜전 기능이 올해안에 도입된다고 하니 기대하며 존버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