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두둥~ 이오스나이츠 4th EK컵에서 100위안에 들어서 2EOS를 보상받았습니다.
이번 EK컵에서는 1EOS정도를 소모했으니.. 1EOS 정도 이득입니다.
마지막 부활 전의 모습입니다.
83등으로 자칫하면 100위 밖으로 밀려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위에 보시면 1만층을 돌파하고 있죠?
마지막 부활 바로 전에 획득한 매직워터 4,000여개로 풀템을 맞추고 기다렸기 때문입니다.
부활을 누르면!
15등입니다. 저 때가 시즌 종료 16분 전이었는데 마무리는 17등 정도로 했습니다.
이번 4th EK컵은 시즌 오픈하자마자 시작하지 않고 반나절 정도 있다가 시작했는데도 100위 안에 들어가기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적당한 현질 + 매시간 부활 눌러주는 노동력 + 약간의 운
이 필요합니다.
이번 4th EK컵에서 달라진게 있다면, 전설재료를 EK컵에서 살 수 있었다는 겁니다.
아마 모아둔 전설재료가 많았으면 저처럼 EK컵에서 경쟁하지 않아도 적당히 수익을 가져가셨을 겁니다.
우연히 재료를 사다가 님 전설재료 하나도 0.05EOS로 샀는데 ㅎㅎ
님 처럼 필요한 재료 (미스릴, 아다만티움, 전설재료들)를 파는게 더 쏠쏠할 것 같습니다.
다음 5th EK컵은 열심히 해보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왕의아머" 미션이 두번 연속 실패해서 누적 상금이 이미 60EOS이기 때문입니다.
3만층까지 올라가신 이번 1등하신 분도 "왕의아머" 제작을 못하셔서, 다음 EK컵에서 제가 할 수 있을까 싶지만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2번 연속 미션 달성자가 없었다는 점에서 제작 난이도는 조정이 필요한 것 같네요.
다음 이오스나이츠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