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스나이츠의 반가운 업데이트 소식입니다.
바로 "EK. CUP에서 기존 재료마켓에서 재료 구입"을 지원하는 기능입니다.
이오스나이츠와 같은 성장형 게임에서는 시간이 지날 수록 고인물들이 많아져서 신규유입자가 성장하기 힘듭니다. 드럭워즈나 넥스트콜로니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시즌제의 일종인 EK. CUP이 생겼습니다.
새로운 시즌인 EK. CUP에서 기존 재료마켓 구입기능을 지원하면서 최저가로 떨어진 재료가격이 상승하겠죠?
하지만 내가 판 재료를 내가 살 수 있다면 재료값 상승요인은 크게 약화됩니다. 기존 필드의 재료가 EK.CUP필드로 이동하는 효과밖에 없으니깐요.
운영진에 문의결과 다행히 내가 판 재료를 내가 살 수는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부계정을 막을 방법은 이번 업데이트에는 없습니다.
기존필드의 재료를 부계정으로 싼 가격으로 옮기면 되니깐요. (부계정 만들어서 이오스 스테이킹 해야 하나...)
다음 업데이트에는 부계정과 본계정이 재료를 사고 파는 것을 막는 방법이 포함되어 있길 바랍니다.
그래도 이번 업데이트로 재료값의 일시적인 상승이 예상되니 최대한 꿀을 빨아봐야겠어요.
2019년의 이오스나이츠 업데이트 계획입니다.
재료를 사용해서 이오스빌리지를 건설하고, 클랜전까지!
앞으로 이오스나이츠의 행보가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