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랜 시간 중국에 머물고 있는 중인데, 보통 한국 음식으로 저녁을 해결하기는 하지만, 아침 식사만큼은 둥국 현지(?) 음식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가리는 음식이 없고, 싫어하는 음식도 없지만 중국 음식은 아직도 적응하기 힘든 것 같습니다.
아마도 내년쯤은 되면, 가리지 않고 잘 먹을 것 같기는 하지만 아직은 조금 힘들기만 하네요.
덕분에 빵 위주로 식사를 해결하느라 살만 찐다는 사실...
꽤 오랜 시간 중국에 머물고 있는 중인데, 보통 한국 음식으로 저녁을 해결하기는 하지만, 아침 식사만큼은 둥국 현지(?) 음식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가리는 음식이 없고, 싫어하는 음식도 없지만 중국 음식은 아직도 적응하기 힘든 것 같습니다.
아마도 내년쯤은 되면, 가리지 않고 잘 먹을 것 같기는 하지만 아직은 조금 힘들기만 하네요.
덕분에 빵 위주로 식사를 해결하느라 살만 찐다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