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와와 크레딧코인에 대한 소식이 잠잠한 듯 싶더니, 언제부터인가 관련 기사가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조금은 긴 호흡으로 기다리는 것도 나쁘지 않았으나, 그래도 소식이 없는 것보다는 소식이 있는 것이 반가운 것만은 사실입니다.
거래소 상장이라는 소식이 아니라는 점에서 조금은 아쉽기도 하지만, 언젠가는 대형거래소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거래소에 상장될 것이라는 믿음 하에, 조금만 더 기다리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토큰은 분배되고, 시간이 어느 정도 흘렀다고 생각만 했는데, 어느새 글루와(Gluwa)의 CreditCoin의 첫 번째 베스팅 기간이었던 6개월이 지났습니다. 가장 짧은 베스팅 기간이기는 하지만, 베스팅 기간이 하나 둘 해지되는 것을 보면, 크레딧 코인이 가야할 목표를 향해 잘 나아가고 있는 듯 합니다.
원하는 바(가치, 가격)을 달성하기까지는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기 때문에, 투자자든 비투자자든 글루와의 소식을 접하면서 공부해나가는 것 또한 좋아 보입니다.
- [인터뷰] 국경 없는 금융 플랫폼 ‘글루와’…유튜브 창업자 사로잡은 매력은? / 2019. 10. 24. 기사
이번 기사는 글루와에 대한 이야기를 인터뷰 형식으로 보여주는 기사인데, 글루와에 관심이 있거나 혹은 아직 관심은 없지만 궁금하신 분들에게 있어서는 좋은 기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글루와의 크레딧 코인은 아직 거래소에서 구매할 수는 없고, 포크델타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아직 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았다는 뜻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도 볼 수 있지만, 다른 관점에서는 가능성이 매우 큰 암호화폐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글루와와 크레딧 코인에 대해 공부를 하신다면, 매수의 고민에서 쉽게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