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처음 만난 것은... 초등학교.. 아니 중학교였나..
그리고 최근에는 '미운우리새끼'를 보면서...
어릴적에는 노래로 나를 위로 했고..
최근들어서는 노총각이면서 인생을 재미있고 즐겁게 살아서 나를 위로해준..
그런 건모형이... 오늘 결혼을 발표했다.
내가 이 사실을 들었을 때, 마음 속에는 아 가시는구나 했는데...
신부의 나이를 알았을 때, 나는 돈을 많이 벌어놔야겠구나 생각했다.
인생 Money...
씁쓸하다...
초코렛은 다크 초코렛이지..
귓가에 <핑계>가 들리는 것 같다...
지금도 이해 할 수 없는 그 얘기로
넌 핑계를 대고 있어
내게 그런 핑계를 대지마
입장 바꿔 생각을 해봐
니가 지금 나라면은 넌 웃을 수 있니
혼자 남는 법을 내게 가르쳐준다며
농담처럼 진담인 듯 건넨 그 한마디
안개꽃 한다발속에 숨겨진 편지엔
안녕이란 두글자만 깊게 새겨있어
이렇게 쉽게 니가 날 떠날 줄은 몰랐어
아무런 준비도 없는 내게
슬픈 사랑을 가르쳐준다며
넌 핑계를 대고 있어
내게 그런 핑계 대지마
입장 바꿔 생각을 해봐
니가 지금 나라면 넌 웃을 수 있니
혼자 남는 법을 내게 가르쳐준다며
농담처럼 진담인 듯 건넨 그 한마디
안개꽃 한다발속에 숨겨둔 편지엔
안녕이란 두글자만 깊게 새겨있어
이렇게 쉽게 니가 날 떠날 줄을 몰랐어
아무런 준비도 없는 내게 슬픈 사랑을
가르쳐 준다며 넌 핑계를 대고 있어
이렇게 쉽게 니가 날 떠날 줄을 몰랐어
아무런 준비도 없는 내게 슬픈 사랑을
가르쳐준다며 넌 핑계를 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