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을 검색하려고 접속을 하니 위 화면을 띄워주네요. 아 이번주가 할로윈 주간인가 보네요.
서울의 할로윈 명소는 대표적으로 이태원, 홍대입구. 음 요즘은 연남동도 핫하려나요.
그런데 소문만 들어봤지 가본적은 없네요. 올해는 조커의 물결이 예상된다고 합니다. 언제나 웃어야만 하는 삐에로의 모습을 한 그 배트맨의 빌런 조커 말이죠.
지하철역 계단이라던가 이태원 찜질방 올라가는 계단등에서 굴러 떨어지는 조커가 없길 바라며...
노래한곡 듣고 합니다.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빨간 모자를 눌러쓴
난 항상 웃음 간직한 삐에로
환한 웃음 뒤에는
아무도 모르는 눈물
초라한 날 보며 웃어도
난 내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모두들 검은 넥타이
아무 말도 못하는 걸
사람들은 모두 춤추며 웃지만
나는 그런 모습 싫어
술 마시며 사랑 찾는 시간속에
우리는 진실을 잊고 살잖아
난 차라리 웃고 있는 삐에로가 좋아
난 차라리 슬픔아는 삐에로가 좋아
할로윈 행사를 준비중이신가요?
그럼 당신의 복장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