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프로젝트를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좋은 글 논란이 휩쓸고 가는 시점에서 좌초되었던 안타까운 프로젝트 중 하나입니다.
테조스가 시가총액 10위가 되었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더욱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해당 프로젝트가 지속될 수 있었다면.....않은 스티미언들이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큰 돈을 버셨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고, 그랬다면 스팀은 어쩌면 펀딩 플렛폼으로 제대로 자리를 잡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스칸님의 경우 2,504 테조스를 배당받으셨었내요.
지금까지 가지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가지고 계시다면.... 2,504x3869=9,687,976원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