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내 입장에서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토큰을 스팀엔진팀이 런칭을 했다.
나는 개인적 관점에서 스팀엔진팀을 스팀잇 아이엔시 팀보다 더 신뢰하는 편이다.
나는 이런 이유로 스팀엔진 팀의 코어 토큰을 매수할 기회를 잃고 싶지 않았다.
나는 이엔지 토큰이 스팀엔진의 기축토큰임은 알았지만 코어 토큰으로는 무언가 부족하다고 생각을 했다.
그런데 드디어 기축 토큰인 이엔지 토큰을 생산할 수 있는 코어 토큰이 생겼다.
당연히 고민없이 eos를 정리해서 스팀을 사고 스팀피로 변환해서 코어 토큰인 이엠포를 매수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63 이엔지를 채굴했다.(20시간정도 동안 채굴한 양이다)
스팀 엔진 팀은 자본을 동일시 대우하질 않는다. 더 많은 자본에 더 많은 대우를 한다. 그러다 보니 이엠포는 보유 수량에 정비례해서 이엔지 토큰이 채굴되지 않는다. 이엠포 보유량이 더 많을수록 이엔지 토큰을 채굴할 확률이 더 높아진다.
모든 이엠포 토큰은 1시간에 10 이엔지 토큰을 채굴하게 되며, 이것을 누가 가져갈지는 정해진 룰에 의해 결정된다. 나도 정확한 룰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