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블록체인 의사결정권자인 메인증인들이 슬렉이라는곳에 모여서 보상조정이라는 거지같은 수다나 떨고 있는 사이 긴가민가 했던 모나코 카드가 한국에 배송을 시작했습니다.
2016(?)년에 ICO를 시작했던 프로젝트이니 스팀블록체인보다도 시작은 느렸던 암호화폐입니다.
스팀블록체인이 글쓰기가 채굴이라면, MCO 비자 카드는 소비가 채굴인 모델입니다.
1년6개월전 정도에 카드를 신청해 놓고 잊고 있었는데.....몇주후면 카드를 받게 될거라고 합니다.
암호화폐 보유자 입장에서 암호화폐로 소비를 하는게 최종 목표일텐데...(이게 가능해 진다면 가치는 자연스럽게 생기지 싶습니다) 그간은 상인이 받아줄때만 기다렸고, 받아달라고 사정을 했던 입장인데....이제는 보통의 신용카드 사용방법으로 암호화폐로 결재를 할수 있게 된 것입니다.
비록 발급과정이 복잡하고 까다롭기는 하지만....
- 사용금액에 최소 1%에서 5%까지 페이백도 되고 있으니....이정도라면 굳이 현재 사용하는 신용카드를 사용할 이유가 있나 싶습니다.
본 글은 KRWP 저자보상 베네피셔리 테스트를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베네피셔리는 realmankwon 40%, dakeshi 40% 로 설정합니다.
https://platinum.crypto.com/r/fo5j8jsnke (레퍼럴코드있음) 를 통해서 카드 만드시면 제게 약간의 추천인 수당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