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점들하셨습니까? 포스팅글을 저녁에 보면 다른인사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마이너 코인이야기로 벌써 3번째 적는글이네요.
혹시 앞에글 안보신분들은 참고로 보시기바람니다.
https://steemit.com/sct/@koreaminer/miner 마이너첫째 코인이야기
https://steemit.com/sct/@koreaminer/4qzg1d-miner 마이너 둘째 코인이야기
어제까지만 해도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콜시장의 분위기였습니다.
근데 새벽 전체적으로 코인시장이 내려가더니 스팀은 550원 문턱에서 다시금 내려오고야 말았습니다.
자그마치 450원선까지...
아무래도 여러번 500원에서 550원에서 돌파를 시도했지만 실패를 해서 실망매물로 다른코인들보다 하락폭이 큰것 같네요.
코인시장은 변동폭도 크고 분위기 맞게 움직여 주어야하는데 스팀은 오른땐 조금, 내릴땐 큰 하락을 보여주고 있네요.
오늘의 관전 비트코인 포인트는 바로 1000만원을 지키느냐하는겁니다.
1000만원이라는 숫자가 상징적인 의미가 크기때문에 어떻게든 지켜내려하지만 쉽지많은 않을것 같습니다.
만약 1000만원 무너지면 970만원은 무조건 지지해줘야합니다.
문제의 스팀시세.. 어제분명 550원 열리면 매물층이 낮아지기 때문에 700-800원까지 가즈아로 갈 확률이 높다고 했는데 또 오르다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이번에는 전에처럼 490원-500원이 아닌 450원선까지..
차트를 보면서 "어찌하오리까" 라는 한숨만 나오는 대목입니다.
어차피 코인시장 언젠가는 오를겁니다. 문제는 시기입니다.
주식격언에 종목을 사는게 아니라 때를 사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즉 올라갈 타이밍만 잘맞으면 가즈아 모드로 갈수 있기때문에 너무 실망은 하지마시기바라구요.
하루 시간마다 너무 변동폭이 심해서 쉽게 방향을 제시하기는 힘들지만,,
개인적인 관점으로 다시금 풋70% 의견을 제시하겠습니다.
코인시장 내려가더라도 너무 실망마시고 언제나 여유자금으로 추가매수하면 단가낮출수 있으니 기회의 시간으로 생각하시기바람니다. 모두들 즐건 불금 보내십시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