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점차로 골드리그 입성이 무산된 뒤로
잠시 숨을 골랐습니다.
이미 스몬러의 길을 가고 있기에
멈출 수는 없는데,
단순히 밥 주고 클릭해주면
무럭무럭 동물과 식물이 자라나던
양육 게임에 익숙한 저에게는
여전히 스몬은 넘 어렵네요..T.T
그렇지만 접속을 해서
일퀘를 완성하면 주어지는
랜덤 카드 보상에
힘들어도 누르게 됩니다.
특히, 일부라도 과금을 하여
카드 구입이 시작된 이상,
계속해서 하게되는
마성을 지닌 것 같습니다.
시즌보상 막바지의
일퀘보상 때는 세장도 받았었는데
어제는 점수가 낮아서
두장만 받았습니다.
그래도 뭐 좋기만 하네요.
어느날 번쩍
골드 레전더리가 뜨면 더 좋겠지만.. ㅋㅋ
열심히 하다보면
기쁨의 제목 글을 쓸날이 왔으면 합니다.
그럼 이만 저는
못다한 오늘의 일퀘를 하러.. ^^
모두들 즐몬 + 편안한 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