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구~ 카레고리는 놀이인데
어제, 시즌 마감 직전의
마음은 뭐랄까요.. 장렬했습니다. T.T
그도 그럴 것이
100~200점을 얻느냐에 따라
시즌 보상 카드가 20장 이상
차이 나는데요,
직전 시즌에서는 가까스로
다이아3으로 마감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마치기 몇시간 전까지
골드1에서 왔다리갔다리
2번 이기고 3번 지고
1번 이겼다 1번 비기고
점수를 올리는게
참 여의치가 않더라구요..
하지만, 역시나
마지막은 용과 불덱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2,800점을 넘으면서
골드를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아 이 띠롱~을 얻기위해
몇잔의 커피를 마셨던가...
그렇게 이제 카드를
클릭해봅니다.
어서 나오라구 얘들아!!!
골드도 한장 주셨구요~
레전더리는 없지만
그래도 모두 기존 카드
업그레이드 하는데
유용히 잘쓰였습니다.
감사하며, 다음에는 미리 좀
올라가 둬야겠다는 생각만..^^;;
끝으로 요건, 이번 리그에서
살짝 포기할까 말까할때
음악을 들으며 마음을 진정시키던
화면창 나눔 상황입니다. ㅋㅋㅋ
모니터는 큰편이라, 한 화면에 요렇게 해도
크게 지장은 없었습니다.
(존박 표정이 지금보니 웃기네요~! )
스몬러 분들 모두, 신나는 주말 보내세요
즐겁게 고고씽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