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죠~ 현재 모양만 봤을때는 그런 느낌을 충분히 줄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암호화폐 주제로 토큰이코노미를 구축하고, 기대하며, 좌절도 맛본 커뮤니티의 경험과 사람들이 분명 앞으로 새로운 서비스를 가져올 수 있는 변화의 원동력이 될 거라 생각 합니다.
설령, 마치 똑같은 주제와 숫자 구성의 니트로를 지금 당장 엔진에서 만든다고 해도, 현재의 참여자들이 SCT를 저버리고 갈 것 같지는 않아서요~(EOS플랫폼도 그러지는 못했지요) 쉽게 따라잡히지도 않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는, 앞으로의 SCT 왈렛 실결제 서비스와, 타 니트로의 암호화폐 기반 게임 출시를 지켜보면 알게 되겠죠?!
또한, 스몬으로 엿본 가능성을 생각한다면, 추후 더 히트가능성이 있는 킬러댑이 나올 수도 있다고 기대합니다. 스팀잇은 이제 3년차, 매스어댑션이 있는 게임의 시도는 아직 해보지도 않은 단계입니다. 리니지가 시장 지배력을 높이는 전후 나왔던 온라인 게임들을 생각해본다면, 아직 블록체인게임은 도전해볼 여지가 많다는 느낌이 드네요.
부정적인 듯 하시지만 실은 엄청 열심히 하시는 루스터마인님이(SCT 애정있으신거 압니다! ㅋㅋ) 다른 커뮤니티에는 없는 적중률 높은 바이/셀 컨텐츠로 스판을 더욱 빛내주시길 바래요~! ㅎㅎ 균형잡힌 의견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되세요~
RE: [덕후의 투자] #실물결제 : 암호화폐 결제사업의 현황과 시사점, 가치사슬 순환고리의 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