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강식당에서 '튀일' 이라는 과자를 만들어
빙수에 올리는 걸 보고
먹어보고 싶은 충동을 느꼈으나,
제 근처에 판매하는곳이 안보여
잊어가던 중..
지인이 먹어보라고 내민
과자를 무심코 먹으니
오잉, 혹시이거 튀일?
맞데요ㅎㅎ
지인 동생이 진해에서 커피숍을 시작했는데
에그타르트를 직접 만들어 판매하시고
남는 흰자로 튀일을 만들어 파신다는거에요!
쪼매난게 1,500원
맛있어서 오며가며 사먹었어요.
1개론 부족해서 5봉지씩 ㅋㅋ
그러다, 인터넷에서 레시피를 보니
재료도 간단 만드는법도 간단해보여 도전~
① 계란 3개를 흰자 노른자 분리 후
흰자에 설탕넣고 섞고
② 박력분밀가루를 체쳐 넣고 섞구~
③ 슬라이스되어 있는 아몬드랑 호박씨,
부숴둔 호두를 팍팍넣고 숟가락으로 섞어줬어요.
④ 이어 미리 뜨거운 물에
중탕으로 녹인버터도 붓고 더 섞은 뒤
⑤오븐팬에 종이호일 깔고
숟가락으로 넓직하고 얇게
튀일반죽을 펴서 올려
⑥ 200도로 예열시킨 오븐속에 넣고
10분쯤 구웠어요.
(음.. 말로 적으니 뭔가 상당히 복잡한거 같네요~
쉐킷쉐킷 + 구워구워입니다~ ㅋㅋ)
암튼 전, 발동동굴리며 오븐앞을 떠나지 못하고
서서 기다렸지요 ㅎ 어서 완성되라~하면서요 ㅎㅎ
이젠 여러번 만들다보니
점점 잘만들어져서
기분업업~~!! 앞으로 튀일은 만들어먹는걸로~ ^^
꼬소~하니 제입맛에 딱!이에요ㅎ
투자도 생활도 냠냠 맛난걸
먹어야 더 힘나서 할수 있으니까요~ ㅋㅋ
모두들 입맛도는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On same day, Posted from my blo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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