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리플은 참 욕을 많이 먹는 아이였다.
리또속이라며 다들 코인 취급도 하지 않았고
몇몇 열성팬들만 리플이 실생활에 쓰일 것이라며 희망을 놓지 않았다.
남들은 관심도 없던 코인...
정말 지루하게 300원을 왔다 갔다하며 약 올리다가
마침내 한 방을 터트린 녀석..
2019년 스팀은 참 욕을 많이 먹는 아이다.
단톡방에서 언급조차 되지 않는 소외된 아이.
열성 스티미언들만
열심히 스파업을 하며 희망회로를 돌리고 있다.
스팀엔진이니 뭐니 남들은 아직 모른다.
우리들만 안다.
우리들만의 희망회로
활활 타고 있다.
난 2019년 스팀에게서 리플의 향기를 느끼고 있다.
그때 묵묵히 리플의 갯수를 늘렸듯이
난 지금 스팀의 갯수를 늘리고 있다.
물론 한 방이 올 때
팔수 있게 거래소에도 물량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13주는 너무나도 길다.
스팀 너에게서 리플의 향기가 난다.
(본 글은 투자 권유 글이 아닙니다. 투자는 본인의 책임입니다^^
"향기매매법"의 저작권은 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