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에 나온 후 '양준일 신드럼'을 일으키더니
어제는 jtbc뉴스룸에 나왔죠.
50대임에도 만화에서 튀어 나온듯한 외모와 순수해보이는 눈동자, 미소, 말투로 여심을 사로잡았는데요.
어제 인터뷰를 보면서 제가 일부러 챙겨보니 남편이 이러네요.
"게이같은데? 앙드레 김 같네. 뭐 좀 이상하네."
ㅋㅋㅋㅋㅋㅋㅋ
남자들의 현실 반응인가요?
몸을 너무 흔들고 말한다. 어쩐다.
묻지도 않았는데 옆에서 난리네요.
좀 조용히 하라구~~~~~!!! 남편아.
암튼 남자들의 질투가 여자보다 심한듯합니다.ㅋㅋㅋㅋ
젊은 시절 억울하게 활동 중단한 그 한을 이번 기회에 완전히 풀었으면 좋겠고 '흥해라!!!'
응원합니다. 양준일!
양준일은 31일 오후 4시와 8시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팬미팅 '양준일의 선물-나의 사랑 리베카, 나의 사랑 양준일'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팬미팅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접속자가 대거 몰려 일시적으로 서버가 마비됐고, 결국 2회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슈가맨에 소환되었으면 하는 옛날 가수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