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 없는 걱정
걱정의 40%는 절대
현실로 일어나지 않는다.
걱정의 30%는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한 것이다.
걱정의 22%는 사소한 고민이다.
걱정의 4%는 우리 힘으로는
어쩔 도리가 없는 일에 대한 것이다.
걱정의 4%는 우리가
바꿔놓을 수 있는 일에 대한 것이다.
걱정의 4 % 이외에는 해봐야 아무짝에도 쓸모 없다는 것을 항상 마음 속에 새기고 살지만 그래도 걱정이 스물스물 기어나오는 날이 있습니다.
이럴때 어떻게 해야 걱정에서 헤어나올수 있을까요?
전 아무 생각이 안나게 다른 일에 집중하거나 웃긴 영상을 보거나 운동을 합니다. 샤워를 하기도 하고.
그래도 그 생각이 머리를 뚫고 나올 것 처럼 괴롭힐 때 그 걱정을 잊는 나만의 좋은 방법이 있나요?
그리고 걱정 많은 사람에게 해주면 좋은 말은 무엇일까요?
정말 해결할 수 없는 일로 고민하고 걱정을 털어놓는 사람에게 할수 있는 말은?
(그냥 들어주는 걸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