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으로 연예인으로 주제를 진행해보겠습니다.
물론 대통령 국회의원 등 많은 공인들도 대상에 포함시켜서 생각해주시면 더 좋을 것 같네요.
연예인들 중 유명한 상당수의 연예인들을 디스패치(사실 거의 준 스토커죠...) 등 기자들 혹은 돈을 벌기위한 파파라치들이 따라다닙니다. 그러던 중 외도하는 것이 공개되기도 하고 비밀연애하는 것이 공개되기도 합니다. 또한 취미로 경기장 직관가는 것도 주변 맛집에 찾아갔다가 찍히는 경우도 있고요
그러다가 과한 듯 싶어 연예인들이 고소하려고 하면 그들은 이렇게 주장합니다. "시민들도 알 권리가 있다"
그러한 공인들에 대해 알 권리, 과연 어디까지 공개되어야 할까요?
최근 구혜선 안재현 이혼관련 기사들 중 과거 문자내용을 공개한 기사도 있었습니다. 캡쳐본이 아니라 어디서 본 것을 타이핑하여 옮겨 적은 듯한 모양새였습니다. 과연 이것이 당사자들에게 동의를 구하고 공개한 문자내용이었을까요?
혹은 통신사 직원을 통해 유출한 내용이었을 수도 생각합니다.
최근 몇년간 뿐만 아니라 오래전부터 많은 공인들의 사생활들이 언론에 많이 노출되었습니다. 허락맡은 사진이 아니라 몰래 찍은 사진들로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렇게 공인들의 사생활이 적절한 것이든 부적절한 것이든! 동의없이 공개되어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