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한 김에 옛날부터 생각해왔던 질문을 하나 던져보겠습니다.
대한민국을 비롯한 대부분의 국가에서
(물론 민주주의니까요)
고소득자의 소득 중 일부를 저소득자에게 나눠주는
일명 복지실현이라는 정책을 펼치고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 심한 편은 아니지만
유럽 일부 국가의 경우에는 50세 정도만 넘어서
월소득이 없는 자가 오히려 일하며 세금을 내는 20대청년들보다
실질소득이 더 높은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국민연금이 상당히 높아서 그런건데요.
이것은 단순히 하나의 경우이고 아무런 노력도 가하지않은
또는 국가로부터 복지혜택을 받기위해 노력을 기하는 척하는
사람들을 위해 국가가 어느정도까지 복지혜택을 주어야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노숙자분들이나 실직자분들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아닙니다.
열심히 사시려 하지만 실패하신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요.
다만 아무런 노력도 하지않는 이들에게 제공되는 혜택에 대하여 질문을 던지려고합니다.
다소 민감한 사안이라고 생각되시면 글 수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