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오치님의 jazz 마켓에 유아용 클렌저가 올라와서 구매했어요.
엄마이다보니 아무래도 아이용품에 솔깃해서 살펴보게 됐어요.
별이가 봄.가을에 건조해지면 건선?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요. 아빠 유전ㅠㅠ 지금은 한약을 먹고있어서 괜찮은 거 같은데 다리가 가렵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로션이랑 바디워시 좋다는 거 뭐가 맞는지 바꿔보는 중인데 베베빈 성분이 좋아서 바로 구매했어요.
뽁뽁이로 안전하게 포장되어 배송이 됐고, 디자인도 참 깔끔하고 이뻐요. 우선 동글 동글 알갱이가 아이들이 으깨고 거품내기 재밌어할 거 같아요. 오늘 바로 손 씻겨보려고 했는데 외할머니가 하원하는 길에 데려가셔서... 저녁에는 목욕샷이라 사진은 패쓰네요.ㅋ
촉촉한 피부 기대하며 잘 쓸게요. 좋은 물건 감사합니다.
저처럼 베베빈이 필요하신 분이나 스팀 탕진잼을 보고 싶으신 분은 http://me2.do/FZKXv4hp 요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