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뜨자마자 스팀엔진에 접속한다.
SCT 시세와 AAA 시세부터 확인한다.
SCT가 빅홀더 및 스트롱홀더 우대정책을 발표한 후 어마어마하게 올랐다.
곧 기본보상 0.1% 공지가 올라올 테니 더 오를 것으로 보인다.
지금은 502개를 스테이크하면 기본보상을 받을 수 있지만,
공지한 대로 보자면, 아마도 7월 중으로 0.1%로 바뀔 듯 싶기 때문이다.
SCT가 0.6스팀대로 횡보할 때 더 사두지 못한 자금력이 아쉽다.
지금의 내 SCT 지분은 대략 1.2%다.
유지하려면 매일 192개를 스테이킹 해야 하기에 쉽지 않다.
하지만 난 프세때의 내 지분이었던 1.5%까지 올려볼 생각이다.
어제 코파시님이 자신의 계정을 1년동안 락업하겠다고 선언했다.
지분이 10%나 되는 초대형 고래의 이탈(물론 이탈할 일은 없겠지만)은
확실히 SCT 가격에 위험요소긴 하다.
코파시님 외에도 초대형 고래 몇 분이 계시다.
이 분들 중 한 분이라도 마음이 바뀌면 분명 악재가 될 것이다.
코파시님은 보면 볼수록 참 대단한 분이다.
SCT 가격 안정을 위한 락업 선언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코인판은 신뢰가 곧 가치인 곳이다.
내가 발행한 BNW도 신뢰가 곧 가격이고 구매의 결정적 요소다.
스파야 13주 파워다운 기간이 있다고 해도
SCT는 파워다운 기간이 겨우 3일이다.
팬심 토큰이라고는 하지만 투자로 접근한 분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투자로 접근한 분은 SCT 보팅도 염두에 뒀을 것이다.
그들에겐 3일의 파워다운은 불안 요소일 것이다.
그래서 나도 1년 동안 락업하겠다고 발표할까 생각이 든다.
사실상 1년 내에 파워다운할 이유도 없다.
스파 관리가 극악에 달하면 SCT 전용 계정으로 옮길 생각은 있어도
1년 내에 내 SCT를 팔아치울 생각은 전혀 없다.
난 내 지분을 차곡차고 올릴 것이다.
어느정도 올린 다음엔 돌고래나 준고래 정도의 역할을 해보려고 한다.
AAA의 가격은 큰 변동이 없다.
프세 기간이 길었고,
1억개가 완판 됐기에 추가 수요가 아직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살 사람은 이미 프세때 거의 샀다고 봐야 할까?
그렇다면 운영진의 매수벽이 현재로는 유일한 힘인 것으로 보인다.
난 AAA의 저자보상과 큐레보상을 차곡차곡 쌓아두고 있다.
많은 분들이 팔고 있지만, 난 아직 팔 생각이 없다.
미래를 위해서.
PAL 가격이 약간 내려가더니 다시 0.2를 회복했다.
받자마자 팔아치웠다가 다시 샀기에 가격에 관심이 간다.
다시 산 PAL은 에 스테이킹 하고 큐레이션 채굴중이다.
얼마나 채굴이 될지는 7일 후에 나오겠지.
마이닝 토큰인 EMFOUR와 PALMM의 채굴량이 이틀째 0개다.
슬프다.
AIT 토큰을 추가로 매수했다.
1차 프세때보다 비싸서 주저하고 있었다가,,,
완판남 님의 불타기 글을 보고는 0.01초의 망설임도 없이 추가로 매수했다.
아직 수량이 남아 있으니 자금이 모이는 대로 더 매수할 생각이다.
완판남이 사면 완판되니까 일단 사놓고 봐야 한다.
어제 영화리뷰를 쓰지 못했다.
연 이틀 2시간밖에 못 자서 어제는 그냥 자서 못 썼다.
쓸 영화는 준비 해놓고 내용도 대략 생각해놨는데,,, 시간이 나면 바로 써야겠다.
AAA도 열심히 채굴해야 하니까.
SPT 가격이 심상치 않다.
지켜볼 필요가 있다.
소액 매수해서 에 스테이킹하고 큐레이션중이긴 하다.
생각외로 수입이 좋다.
가격 변동을 보며 추가로 매수할 생각이다.
BNW가 꾸준하게 팔리고 있다.
내가 스팀잇에서 그동안 쌓은 신뢰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하다.
고래급도 아닌 나를 믿고 팬이 되어주는 모든 팬분들께 감사의 표시로 시작한 토큰이다.
그런데 하다보니 보팅 서비스를 하게 되고 지금까지 왔다.
원래의 목적을 달성하려면 공모전 대상을 받아야 하는데,,,
오늘이 바로 첫 공모전 도전 발표날이다.
대상 받으면 팬분들께 반드시 감사의 표시를 할 것이다.
그리고 입상을 못하더라도 감사표시는 하려고 한다.
감사의 표시는 배당 비스무리가 될 것 같다.
엔진팀이 곧 임대 기능 업데이트를 한다고 한다.
임대 기능이 구현되면 풀을 만들어볼까 생각도 하고 있다.
만들지 못하더라도 좋은 풀이 있으면 들어가려고 한다.
우선은 EMFOUR과 PALMM 마이닝 풀은 무조건 들어갈 것이다.
투자자의 하루가 시작됐다.
오늘의 투자도 파이팅!!!
투자 권유글이 아니며, 모든 투자는 본인의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