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점하나 찍고 마는 글 말고는 좋은글 논란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아직도 좋은글이니 안 좋은글이니 논란이 스판에서도 일어났다. 발췌에 자기생각 몇 줄 적었다고 고래나 되는 사람이 비난하는 글을 두 개나 올렸다. 하나로 얼마나 많이 부족했기에 두 개나 올렸을까. 게다가 이 분은 나를 비난하는 글을 지속적으로 올리고 있다. 게다가 그 비난의 대부분은 가짜뉴스다. 글 쓸 소재가 부족한 건지, 내가 그토록 미운건지. 가짜뉴스를 지속적으로 생산하는 자를 그냥 놔두는 스판 운영진은 대단한 너그러움이다. 나는 가만히 좋은글 쓰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계속 시비를 걸고 계속 가짜뉴스를 쓰고있다. 정말 그토록 글 쓸 소재가 없나? 아니면 가짜뉴스 만드는 데에 재미들렸나? 아니면 왕따놀이 대장노릇 하니까 자기가 대단해 보이나?
나는 스팀잇이 다른 SNS처럼 사진하나에 글 한두줄만 올려도 되는 자유로운 SNS가 돼야 성공한다고 생각한다. 인스타가 왜 대박이 났는지 생각좀 해봤으면 좋겠다. 그놈의 지긋지긋한 좋은글 논란 때문에 스팀 가격이 요꼬라지인 것이다. 그런데 아직도 좋은글 논란이다. 지긋지긋하지도 않은가. 좋은글 논란 할거면 차라리 스판에도 다운보팅 버튼이 있으면 좋겠다.
다운보팅 없어져야 한다고 말하던 사람들이 왕따를 하고 있다. 스판에 다운보팅은 없지만 왕따는 있다. 왕따가 바로 다운보팅과 똑같은 것이다. 나는 두 조합에서 강퇴되면서 자연스러운 다운보팅 효과를 받고 있다. 매일매일 다운보팅과 같은 효과가 내게 일어나고 있다. 다운보팅은 비난하면서 다운보팅 비난하던 자들이 똘똘뭉쳐서 한 사람 내보내려고 왕따놀이중이다.
그러는 본인들은 얼마나 좋은글을 써서 보팅 1천씩 받고 있는지 웃기지도 않는다.
https://steemit.com/zzan/@cyberrn/or-or-brave-new-world 여기에도 우르르 몰려가서 댓글좀 달아보시지.
(cyberrn님, 개인적인 감정은 없습니다. 저는 cyberrn님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