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약 ㅇㅇ이라면... 이런 상상을 가끔 해봅니다.
(어떤 소원을 원하십니까. 말씀만 하십시오. 나 알라딘 맞음.)
내가 만약 부자라면
내가 만약 여자라면
내가 만약 천재라면
(부자가 되고 싶다고? 인어 비늘 10개를 구해와야 하는데, 자신 있겠어?'
모두 현실성은 없습니다. 그래도 상상은 돈이 드는 것도 아닌데 상상을 해보겠습니다.
내가 만약 부자라면,,, 스팀을 백만개 사고 싶습니다.
(스팀 그거 먹는 거야? 으항항~~)
왠지,,, 백만 스팀이면 꿈이 이루어질 것 같거든요.
지금이야 가격이 이따구지만, 곧 오를 거라 믿기에,,,
더도 말고 딱 백만 개만 있으면 좋겠습니다.
(스팀 내놔. 그럼 목숨만은 살려주마. 낄낄낄낄~~)
돈이 있으면 회사 그만두고 쓰고 싶은 소설을 질리고 물리도록 쓰고 싶습니다.
키보드도 쳐다보기 싫을 정도로 쓰고 싶습니다.
글자만 봐도 치가 떨릴 정도로 소설만 쓰고 싶습니다.
(소설이 이놈 보이기만 해봐라. 이 쌍칼이 용서치 않겠다!!!)
그리고 큰애 치료를 더 늘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상상은 여기까지 ㅎㅎㅎ
(꿈은 이루어지는 거야!!! 100년째 자고 있는 건 안 비밀. ㅋㅋㅋ)
`내가 만약 부자라면'
사고다 님들은 뭘 하고 싶으세요? 사고다 님들의 댓글을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