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씐나는 하루가 되길 기원합니다.
제가 법적나이로 42살이니까 참 오래도(?) 살았군요.
살다보면 좋은 일도 있고 나쁜 일이 생기기도 합니다.
기쁜일이 생기기도 하고 슬픈일이 생기기도 하지요.
재수가 좋은 날이 있는가 하면 이상하게 재수가 없는 날도 있습니다.
저는 음과 양이 비슷하게 유지돼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나쁜일이 생기면 좋아합니다. 이제 기쁜일이 생길 차례니까요.
그러니까,
나쁜일이 5개 생기면 좋은일이 5개 생겨야 균형이 맞아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쁜일여 연달아 생기면 더 더 기뻐집니다.
오예~~~ 기쁜일 세 개 생기겠구나.
최근 안 좋은 일이 연달아 생겨서 참 너무 많이 힘들었는데요,
오늘 아침 눈 뜨자마자 기분이 완전 좋아졌습니다.
오늘은 이상하게 느낌이 좋습니다.
느낌적으로 느낌이 좋은 날입니다. ㅎㅎㅎㅎㅎ
음... 내 인생 최고의 날
아마도 큰애가 태어난 날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아내를 처음 만난 날은 내 인생 최고 행운의 날입니다. ^^
갓 태어난 아기를 안고 엉엉 울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사고다 님들도 내 인생 최고의 날 하나씩은 있으시죠?
내 인생 최고의 날 하나씩 만 이유와 함께 적어주시면 땡큐~~~
모든 댓글에 풀봇 날려드립니다. 와우~~~